(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공모 의혹으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카카오 창업주 김범수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6/뉴스1pjh2035@news1.kr박정호 기자 출근하는 조희대 대법원장출근하는 조희대 대법원장대법원 청사 도착한 조희대 대법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