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이 26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SK바이오팜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후기 임상 단계의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도입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6.8.26/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SK바이오팜관련 사진SK바이오팜 긴급 기자간담회SKT-SK바이오팜, AI 활용해 난치성 암 신약 연구 속도 높여SKT·SK바이오팜, 'AI 활용' 난치성 암 신약 연구 속도 높였다박지혜 기자 12·29 여객기 참사 중간 수사 결과 발표12·29 여객기 참사 중간 수사 결과 발표12·29 여객기 참사 수사결과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