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26일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의 한 아파트에서 이삿짐을 나르기 위해 설치 중이던 사다리차가 쓰러졌다. 출근을 준비하던 주민들은 "쾅"하는 굉음에 놀랐다고 입을 모았다. 2026.8.26/뉴스1issue78@news1.kr이시우 기자 "이사는 해야 되는데…"바닥 드러난 사다리차전도된 사다리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