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김시아가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부활남: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6.8.26/뉴스1
rnjs337@news1.kr
'부활남: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6.8.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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