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안은나 기자 = 경찰청은 25일 장미란 씨(37) 실종 사건 허위 종결에 대한 지휘 책임을 물어 제주서부경찰서장을 포함한 지휘라인 4명 전원을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제주시 애월읍 제주서부경찰서. 2026.8.25/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장미란실종경찰사건사고관련 사진실종사건 허위종결 책임, 제주서부경찰 지휘라인 대기발령경찰청, 제주서부서 지휘라인 대기발령'실종사건 허위 종결' 제주 경찰, 구속심사안은나 기자 실종사건 허위종결 책임, 제주서부경찰 지휘라인 대기발령경찰청, 제주서부서 지휘라인 대기발령'실종사건 허위 종결' 제주 경찰, 구속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