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25일 서울시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6일 주택 공급 관련 2차 회동을 갖는다. 앞선 만남에서 정부는 공원 내 훼손지를 활용해 주택 공급을 하자고 했지만 서울시는 공원 일부라도 주택을 지을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오 시장이 주택 공급을 할 수 있는 용산공원 대체 부지를 언급한 만큼, 입장 차이가 좁혀질지 관건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용산구 용산어린이정원의 모습. 2026.8.25/뉴스1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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