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5일 대구 남구 빨래터공원에 개관한 미디어아트 전시장 '앞산 빛마루채'를 찾은 시민들이 개관 기념 이이남 작가 작품전을 관람하고 있다.
이이남 작가는 개관 작품전에서 대구 앞산 빨래터를 현실과 상상이 교차하는 초현실적 공간으로 재해석한 '이상한 빨래터'를 비롯해 먹빛으로 깨어난 앞산에 신윤복의 풍속화와 현대적 상상력을 더한 '앞산제색도', 고흐·모네·르누아르 등 서양 명화를 앞산의 풍경과 결합한 '명화토피아' 등을 오는 12월 3일까지 선보인다. 2026.8.25/뉴스1
jsgong@news1.kr
이이남 작가는 개관 작품전에서 대구 앞산 빨래터를 현실과 상상이 교차하는 초현실적 공간으로 재해석한 '이상한 빨래터'를 비롯해 먹빛으로 깨어난 앞산에 신윤복의 풍속화와 현대적 상상력을 더한 '앞산제색도', 고흐·모네·르누아르 등 서양 명화를 앞산의 풍경과 결합한 '명화토피아' 등을 오는 12월 3일까지 선보인다. 2026.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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