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1) 김민지 기자 = 다이빙 국가대표 김영남(왼쪽)과 김수지가 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수영연맹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8.25/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다이빙아시안게임김민지 기자 미 반도체 쇼크에 하락하는 코스피6450선까지 밀려난 코스피연일 하락세 보이는 원·달러 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