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전국 학부모들과 시민 등 400여 명이 온라인에서 만든 시민모임 '프리해든스'가 25일 광주고등법원 앞에서 '해든이 추모집회'를 열고 항소심 재판부에 가해자 엄벌과 영유아 보호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2026.8.25/뉴스1warm@news1.kr박지현 기자 '아동학대 가해자 엄벌 촉구''해든이 학대 부모 엄벌 촉구'오월단체, 국민의힘에 5·18 왜곡 항의서한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