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박정호 기자 =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이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2026.8.25/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안세영이소희백하나관련 사진세계선수권 제패 후 귀국하는 안세영사인 해주는 안세영응원봉 선물 받는 안세영박정호 기자 세계선수권 제패 후 귀국하는 안세영퀸세영이 돌아왔다세계선수권 좋은 성적 거둔 박주봉 감독과 안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