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의혹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가 24일 서울 서초구 선관위 특검 임시사무실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2026.8.24/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이태한특검관련 사진이태한 선관위 특검, 첫 출근첫 출근하는 이태한 특검이태한 선관위 특검, 임시 사무실서 업무 시작박지혜 기자 이태한 선관위 특검, 첫 출근첫 출근하는 이태한 특검이태한 선관위 특검, 임시 사무실서 업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