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24일 서울 중구 을지로입구역 'K-문화 스테이션'에서 열린 빅뱅 20주년 기념 미디어 전시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광장 지하 13미터,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에 있는 길이 335m 규모의 공간을 K-문화 스테이션으로 조성해 이날 정식 개장했다. 2026.8.24/뉴스1
kkorazi@news1.kr
서울시는 서울광장 지하 13미터,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에 있는 길이 335m 규모의 공간을 K-문화 스테이션으로 조성해 이날 정식 개장했다. 2026.8.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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