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8회말 2사 1루상황, 두산 윤준호 타석때 1루주자 강승호가 폭투로 2루 진루에 성공하고 있다. 2026.8.23/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KBO롯데두산관련 사진노진혁 '드디어 점수 났다'노진혁 '드디어 점수 났다'경기 지켜보는 김태형 감독안은나 기자 노진혁 '드디어 점수 났다'노진혁 '드디어 점수 났다'경기 지켜보는 김태형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