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팔도가 다음 달 1일부터 왕뚜껑과 도시락 등 용기면 12종의 출고가를 평균 5.5% 인상한다. 앞서 농심이 이달 용기면 가격을 올린 데 이어 오뚜기도 다음 달 컵라면 가격 인상을 예고했다. 사진은 23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컵라면 제품이 진열돼 있는 모습. 2026.8.23/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물가관련 사진호박 익는 가을가을과 함께 찾아온 호박가을과 함께 찾아온 호박이종수 기자 외교부 방문 마친 송석준 국회 외통위원장외교부 방문 마친 송석준 국회 외통위원장외교부 방문 마친 송석준 외통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