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비가 내린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사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6.8.22/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그늘막에서 비 피하는 시민들비 내리는 서울강한 비에 빨라지는 발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