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삼성전자 DX 부문 동행노조 조합원들이 21일 서울 삼성 서초사옥 인근에서 열린 'DS부문과 보상격차 해소 요구 집회'에서 행진하고 있다. 2026.8.21/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삼성전자관련 사진코스피, 400포인트 가까이 하락 마감삼전닉스 휘청이자 코스피 '쿵'삼전닉스 큰 폭 하락 마감구윤성 기자 경찰청 예방한 이태한 선관위 특별검사이태한 선관위 특검, 경찰청장 직대·국수본부장과 면담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이태한 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