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왈핀디 AFP=뉴스1) 한민아 수습기자 =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오른쪽)과 아사드 알샤이바니 시리아 외무장관이 2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라왈핀디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8.21.ⓒ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키스탄시리아한민아 수습기자 [포토]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서 공습 현장 화재 진화[포토] 폭우로 인해 물 새는 뉴욕 지하철역[포토] 백악관서 발언하는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