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아픈아이 돌봄안전망 구축을 위한 아픈아이 병원동행 지역협력 간담회에서 신수정 북구청장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남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1/뉴스1warm@news1.kr박지현 기자 오월단체, 국민의힘에 5·18 왜곡 항의서한 전달눈물 흘리는 유가족'폭염 속 조선소서 온열질환에 숨진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