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회식이 예정된 21일 오후 주경기장인 대구스타디움 주변에 소낙비가 내리는 가운데 대회 관계자들이 배달시킨 음료를 입구 사이로 받고 있다.
이날 경기장 내부로 들어가는 입구가 대부분 닫혀 미리 도착한 상당수 참가자들이 비를 맞으며 입구를 찾아 헤매다녔다. 2026.8.21/뉴스1
jsgong@news1.kr
이날 경기장 내부로 들어가는 입구가 대부분 닫혀 미리 도착한 상당수 참가자들이 비를 맞으며 입구를 찾아 헤매다녔다. 2026.8.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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