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뉴스1) 김영운 기자 = 한미 양국이 8월 17일부터 27일까지 시행하기로 했던 하반기 정례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가 21일 '방어 연습'(1부) 훈련을 끝으로 조기 종료된다. 나머지 절반에 해당하는 2부 '반격 연습'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연합연습 축소 지시에 따라 전면 취소됐다.
사진은 21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장비들이 계류되어 있는 모습. 2026.8.21/뉴스1
kkyu6103@news1.kr
사진은 21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장비들이 계류되어 있는 모습. 2026.8.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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