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AFP=뉴스1) 한민아 수습기자 = 20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이른바 '아우라 배틀'에 참가한 두 젊은이가 맞대결을 펼치며 서로를 향해 몸짓하고 있다. '아우라 배틀'은 젊은이들이 공공장소에서 말없이 마주 선 채 포즈나 걸음걸이, 춤 등으로 누가 더 강한 카리스마와 스타일을 보여주는지 겨루는 새로운 유행이다. 2026.08.20.ⓒ AFP=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관련 사진한·멕시코 외교장관 회담 발언하는 조현 장관한-멕시코 외교장관 회담한-멕시코 외교장관 회담 개최한민아 수습기자 일부 스쿨존, 심야 속도제한 완화된다심야엔 일부 스쿨존 속도제한 완화된다일부 스쿨존 심야 시간대 속도제한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