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교육·시민단체로 구성된 2026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대응 긴급행동 회원들이 21일 오전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규탄하는 내용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는 1972년 이후 내국세의 20.79%를 초·중·고 교육에 자동으로 배분해 온 현행 교부금 구조를 국가 경제 상황과 학력인구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산식으로 변경한다고 이날 발표했다. 2026.8.21/뉴스1
kysplanet@news1.kr
정부는 1972년 이후 내국세의 20.79%를 초·중·고 교육에 자동으로 배분해 온 현행 교부금 구조를 국가 경제 상황과 학력인구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산식으로 변경한다고 이날 발표했다. 2026.8.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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