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로이터=뉴스1) 한민아 수습기자 = 20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게리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심각한 폭풍으로 전력이 끊기자 발전기를 수리하고 있다. 폭풍이 게리를 강타한 지 일주일이 넘었지만 수천 명의 주민들이 여전히 전력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 2026.08.20..ⓒ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정전게리폭한민아 수습기자 일부 스쿨존, 심야 속도제한 완화된다심야엔 일부 스쿨존 속도제한 완화된다일부 스쿨존 심야 시간대 속도제한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