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기남 기자 =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기아 박재현이 류현진 선발 투수에게 4회 첫 팀 안타를 치고있다. 2026.8.20/뉴스1kinam@news1.kr김기남 기자 파울입니다, 백호의 항의배트와 함께 홈런 레이스 하는 황영묵선취 2점 홈런 주인공은 황영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