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북한 핵무기 57기"…북측 반응 주목

(파주=뉴스1) 최지환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취재진과 만나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의 대화 재개를 추진한다고 거듭 밝히며 북한이 핵무기 57기 …
(파주=뉴스1) 최지환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취재진과 만나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의 대화 재개를 추진한다고 거듭 밝히며 북한이 핵무기 57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핵무기 보유 수량을 밝힌 것은 처음이다. 이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이 핵보유를 전제로 한반도 비핵화 목표 대신 거래적 대북 외교를 추진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사진은 20일 경기 파주시 임진각 전망대에서 북한 방향을 바라보는 외국인 관광객의 모습. 2026.8.20/뉴스1

choipix@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