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우타 로이터=뉴스1) 한민아 수습기자 = 19일(현지시간) 스페인령 북아프리카 세우타의 엘 프린시페 지역의 임시 대피소에 모로코에서 대규모로 넘어온 이주민 여성과 어린이들이 머물고 있다. 2026.08.19.ⓒ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세우타이주민한민아 수습기자 일부 스쿨존, 심야 속도제한 완화된다심야엔 일부 스쿨존 속도제한 완화된다일부 스쿨존 심야 시간대 속도제한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