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오대일 기자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1라운드에서 후반 25분 라리가 데뷔골을 터트린 후 환호하고 있다. ⓒ AFP=뉴스1오대일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한국 영웅 나타났다'이강인, '데뷔골·MOM' 강렬한 데뷔전오세훈 "용산공원 아파트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