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레스섬 AFP=뉴스1) 한민아 수습기자 = 1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동망가라이에서 국가수색구조청(BASARNAS) 대원들이 지난 15일 플로레스섬을 강타한 규모 7.7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현장에서 작업하고 있다. 당국은 지진으로 인한 이재민과 부상자 수가 크게 늘었으며, 최소 4만 명이 임시 대피소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8.19.ⓒ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도네시아지진관련 사진[포토] 인도네시아 팔루에서 지진으로 파손된 건물[포토] 인니 동부 해안 규모 7.4 강진…건물 피해한민아 수습기자 일부 스쿨존, 심야 속도제한 완화된다심야엔 일부 스쿨존 속도제한 완화된다일부 스쿨존 심야 시간대 속도제한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