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그룹 앳하트(AtHeart)의 남태진 감독(왼쪽부터)과 아린, 케이틀린, 서현, 나현, 미치, 봄, 안무가 리아킴이 19일 서울 마포구 라이즈오토그래프컬렉션에서 열린 멀티 폼 드라마 ‘3+4!’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8.19/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K-POP앳하트아린케이틀린서현나현미치관련 사진아린, 앳하트 든든한 리더앳하트 서현, Y2K 무드 가득앳하트 케이틀린, 3!4!권현진 기자 아린, 앳하트 든든한 리더앳하트 케이틀린, 3!4!앳하트 서현, Y2K 무드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