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모의면접을 기다리고 있다.
올해 10회차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역대 최대인 82개 금융기관이 참여했으며 △면접·상담 △콘퍼런스 △직무체험·교육 등 실제 채용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026.8.19/뉴스1
coinlocker@news1.kr
올해 10회차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역대 최대인 82개 금융기관이 참여했으며 △면접·상담 △콘퍼런스 △직무체험·교육 등 실제 채용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026.8.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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