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클랜드 로이터=뉴스1) 한민아 수습기자 = 소셜미디어 이용이 자녀의 사망과 관련됐다고 주장하는 부모들이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한 여성이 젊은이들의 이름이 적힌 손팻말과 사진을 들고 있다. 메타는 아동 데이터를 불법 수집·이용하고 젊은 이용자들의 지속적인 사용을 유도하도록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설계했으며, 안전성에 대해 소비자를 오도했다는 29개 주의 주장과 관련해 연방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2026.08.18.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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