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에서 서울 그늘보행권 선언 기자설명회를 마친 뒤 단상에서 내려가고 있다.
서울시는 기록적인 폭염에도 시민이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지하철역, 학교, 시장, 병원, 공원 등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도록 '그늘보행권'을 서울 도시정책의 기본 원칙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2026.8.19/뉴스1
pjh2035@news1.kr
서울시는 기록적인 폭염에도 시민이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지하철역, 학교, 시장, 병원, 공원 등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도록 '그늘보행권'을 서울 도시정책의 기본 원칙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2026.8.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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