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9회초 마무리 투수로 등판한 LG 배재준이 역투하고 있다. 2026.8.18/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KTLG프로야구잠실야구장관련 사진마무리 투수로 등판한 배재준배재준 '마무리 투수는 나야'마무리 투수로 나선 배재준이호윤 기자 '금속노조 자동차업종 공동파업대회'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열린 '자동차업종 공동파업대회'퍼포먼스 하는 금속노조 조합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