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말 LG 박해민이 2루에서 3루로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2026.8.18/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KTLG프로야구잠실야구장이호윤 기자 3% 하락 출발한 코스피코스피 '3% 하락 출발'하락 출발한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