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뉴스1) 한민아 수습기자 = 일본의 무토 아키라 주러시아 대사가 18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외무부 청사에서 회의를 마친 뒤 건물을 나서고 있다. 무토 대사는 최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영유권 분쟁 지역인 쿠릴열도 방문을 일본 정부 관계자들이 비판한 것과 관련해 러시아 외무부에 초치됐다. 2026.08.18.ⓒ 로이터=뉴스1한민아 수습기자 일부 스쿨존, 심야 속도제한 완화된다심야엔 일부 스쿨존 속도제한 완화된다일부 스쿨존 심야 시간대 속도제한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