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뉴스1) 윤일지 기자 = 18일 극한 호우로 수해 피해를 본 경남 통영시 봉평동의 한 식당에서 육군 제39보병사단 8358부대 2대대 장병들이 수해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26.8.18/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복구 작업 진행되는 유실 도로도로 유실 흔적 곳곳극한 호우가 남긴 상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