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기록적인 폭염의 영향으로 채소류의 가격이 상승하며 밥상물가를 올리고 있다.
18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 생필품 가격보고서를 보면, 깻잎(100g)은 최고 4950원, 적상추(100g)는 최고 2653원까지 상승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의 채소류 매대. 2026.8.18/뉴스1
pizza@news1.kr
18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 생필품 가격보고서를 보면, 깻잎(100g)은 최고 4950원, 적상추(100g)는 최고 2653원까지 상승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의 채소류 매대. 2026.8.18/뉴스1
pizz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