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코미디언 유영우가 서울 종로구 뉴스1 본사에서 열린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유영우는 ‘개그콘서트’와 유튜브 채널 ‘유스데스크’ 등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왔다. 최근에는 ‘나의 연수 아저씨’에서 리센느 원이의 삼촌으로 등장해 눈도장을 찍으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다. 2026.8.22/뉴스1
rnjs337@news1.kr
2019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유영우는 ‘개그콘서트’와 유튜브 채널 ‘유스데스크’ 등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왔다. 최근에는 ‘나의 연수 아저씨’에서 리센느 원이의 삼촌으로 등장해 눈도장을 찍으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다. 2026.8.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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