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뉴스1) 최창호 기자 = 산림청 남부지방산림청이 18일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경남 통영시에서 도로로 흘러내린 토사를 치우고 았다.
남부지방산림청은 고성능 다목적산불진화차와 굴삭기 등 장비 16대와 산림재난특수진화대 44명을 현장에 투입, 복구작업에 힘을 보태고 있다.(남부지방산림청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8/뉴스1
choi119@news1.kr
남부지방산림청은 고성능 다목적산불진화차와 굴삭기 등 장비 16대와 산림재난특수진화대 44명을 현장에 투입, 복구작업에 힘을 보태고 있다.(남부지방산림청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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