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8일 서울 광진구의 한 원룸촌 부동산 중개업소에 원룸 등 매물 시세가 게시돼 있다.
최근 서울 월세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주거비 부담이 커지자 대학생들이 원룸이나 오피스텔 대신 고시텔로 눈을 돌리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집계한 지난 6월 서울 월세통합가격지수는 103.35로, 집계를 시작한 201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올해 초 서울 주요 10개 대학 인근 전용면적 33㎡ 이하 원룸을 분석한 결과, 보증금 1000만원 기준 평균 월세는 62만2000원, 관리비는 8만2000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월세는 2.0%, 관리비는 5.1% 올랐다. 2026.8.18/뉴스1
kysplanet@news1.kr
최근 서울 월세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주거비 부담이 커지자 대학생들이 원룸이나 오피스텔 대신 고시텔로 눈을 돌리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집계한 지난 6월 서울 월세통합가격지수는 103.35로, 집계를 시작한 201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올해 초 서울 주요 10개 대학 인근 전용면적 33㎡ 이하 원룸을 분석한 결과, 보증금 1000만원 기준 평균 월세는 62만2000원, 관리비는 8만2000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월세는 2.0%, 관리비는 5.1% 올랐다. 2026.8.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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