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부담에 개강 앞둔 대학생들 '고시텔로 눈길'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서울 월세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주거비 부담이 커지자 대학생들이 원룸이나 오피스텔 대신 고시텔로 눈을 돌리고 있다.한국부동산원이 집계한 지난 6월 서 …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서울 월세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주거비 부담이 커지자 대학생들이 원룸이나 오피스텔 대신 고시텔로 눈을 돌리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집계한 지난 6월 서울 월세통합가격지수는 103.35로, 집계를 시작한 201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올해 초 서울 주요 10개 대학 인근 전용면적 33㎡ 이하 원룸을 분석한 결과, 보증금 1000만원 기준 평균 월세는 62만2000원, 관리비는 8만2000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월세는 2.0%, 관리비는 5.1% 올랐다.

사진은 18일 건국대와 세종대가 위치한 서울 광진구 화양동의 한 원룸촌. 2026.8.18/뉴스1

kysplanet@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