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환율이 연일 하락하며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18일 서울 시내의 한 환전소에서 시민 및 관광객들이 환전을 하고 있다.
이날 원·달러환율은 1410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특히 7월 한 달간 하락세를 거듭하면서 환전을 포함한 원·달러 현물환의 하루 평균 거래 규모는 183억8000만달러로 6월 168억2000만달러보다 15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2026.8.18/뉴스1
kimkim@news1.kr
이날 원·달러환율은 1410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특히 7월 한 달간 하락세를 거듭하면서 환전을 포함한 원·달러 현물환의 하루 평균 거래 규모는 183억8000만달러로 6월 168억2000만달러보다 15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2026.8.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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