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Mnet 오리지널 댄스 시리즈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제작발표에 참석한 퍼포먼스 디렉터 해쉬(왼쪽부터), 캐스퍼, 정민준, 인규, 시미즈, 베이비주, 백구영, 바다, 레난, 나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최고 퍼포먼스 디렉터 10인이 오롯이 자신의 이름을 '디렉터 크레딧'에 올리기 위해 펼치는 치열한 작품 전쟁이다. 2026.8.18/뉴스1
rnjs337@news1.kr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최고 퍼포먼스 디렉터 10인이 오롯이 자신의 이름을 '디렉터 크레딧'에 올리기 위해 펼치는 치열한 작품 전쟁이다. 2026.8.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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