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긴 가뭄 끝에 단비가 내린 17일 경북 경산시 압량읍 들녘에서 한 농부가 논에 찬 물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경남 거제·통영에는 집중호우가 쏟아져 산사태와 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다. 2026.8.17/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가뭄단비농사관련 사진경남 폭우, 경북 여전히 가뭄단비 내려 바쁜 농부단비 반가운 농부공정식 기자 경남 폭우, 경북 여전히 가뭄단비 내려 바쁜 농부단비 내려 바쁜 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