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영화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가 누적 관객 500만명을 돌파한 17일 서울 시내 한 영화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오디세이’ 홍보물 앞을 지나고 있다.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에 따르면 지난 5일 개봉한 ‘오디세이’는 개봉 13일째인 이날 누적 관객 500만명을 넘어섰다. 전날 400만 관객을 돌파한 지 하루 만이다.
‘오디세이’는 호메로스의 대서사시 ‘오디세이아’를 바탕으로 트로이 전쟁을 마친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아내 페넬로페(앤 해서웨이 분)와 아들 텔레마코스(톰 홀랜드 분)에게 돌아가기 위해 겪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2026.8.17/뉴스1
rhie@news1.kr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에 따르면 지난 5일 개봉한 ‘오디세이’는 개봉 13일째인 이날 누적 관객 500만명을 넘어섰다. 전날 400만 관객을 돌파한 지 하루 만이다.
‘오디세이’는 호메로스의 대서사시 ‘오디세이아’를 바탕으로 트로이 전쟁을 마친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아내 페넬로페(앤 해서웨이 분)와 아들 텔레마코스(톰 홀랜드 분)에게 돌아가기 위해 겪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2026.8.17/뉴스1
rhi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