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17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지난 6월 신규 취급 분할상환방식 주택담보대출 가산 금리는 평균 3.27%로 집계됐다. 관련 통계가 제공되기 시작한 2019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난해 12월 신규 취급 기준 2.99%였던 가산 금리는 올해 1월 3.05%로 오른 뒤 7개월 연속 상승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시중은행 ATM의 모습. 2026.8.17/뉴스1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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