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공원 입구 교차로에서 삼청터널 남측 방향 삼청로가 지반 침하 우려로 통제되고 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자세한 침하 원인을 조사 중이다. 2026.8.16/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침하관련 사진삼청공원 인근 지반침하 '복구 작업 진행중'지반침하 발생한 삼청로 복구 한창삼청공원 인근 지반침하 복구 작업안은나 기자 '1000안타' 박찬호, 딸들과 함께딸들 축하받는 박찬호'1000안타' 박찬호, 김원중·양의지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