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광복절 연휴인 16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의 한 멀티플렉스를 찾은 시민들이 영화 관람을 위해 몰려 있다. 2026.8.16/뉴스1pjh2035@news1.kr박정호 기자 연휴는 영화와 함께비 오는 연휴에는 실내 쇼핑몰이 정답실내 쇼핑몰은 '북적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