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이주현 기자 = 저수율 0%를 기록했던 밀양 웅동저수지가 16일 내린 비로 조금씩 물이 차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30분 기준 웅동저수지의 저수율은 0.1%로 상승했다. 16일부터 17일까지 경남지역에는 50~15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2026.8.16/뉴스12week@news1.kr이주현 기자 단비에 다시 차오르는 밀양 웅동저수지시장 퇴임식을 마친 후 차량에 탑승하는 박형준마지막 퇴근 하는 박형준 부산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