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뉴스1) 윤일지 기자 = 경남지역에 극심한 가뭄에 따른 국가소방동원령이 연장돼 소방 급수 지원 사흘째로 접어든 14일 경남 밀양시 청도면 고법리 일대에서 경기소방본부 수원소방서 이의119센터 소방대원이 메마른 논에 급수 작업을 하고 있다.
소방청은 13일 오후 6시까지 가동할 예정이던 국가소방동원령을 당분간 연장하고 경남지역 급수 지원을 이어간다. 2026.8.14/뉴스1
yoonphoto@news1.kr
소방청은 13일 오후 6시까지 가동할 예정이던 국가소방동원령을 당분간 연장하고 경남지역 급수 지원을 이어간다. 2026.8.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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